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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평 문장 4・8 독립만세운동은 102년 전인 지난 1919년 4월 8일 문장 장날을 기해 지역의 애국지사 24명이 함평 보통학교 학생들과 함께 실시한 만세운동으로, 훗날 많은 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된 운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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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익 함평군수는 “조국을 위해 한 몸 바쳤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심과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”며, “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‘기미 4·8 만세운동 기념관’도 올 연말 준공할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
김수근기자 iggnews91@naver.com

2026.10.22(목) 07:55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