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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광산협치 실천학교’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‘광산구 협치회의’가 제안해 추진됐다.
광산구는 지난 16일을 시작으로, 19일과 21일 총 3회에 걸쳐 광산구청에서 협치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.
광산구는 주민의 경험, 관심도를 고려해 민관협치의 개념과 필요성을 살펴보는 기초과정, 협치 의제 발굴, 의견 조정, 합의 등의 방법을 배우는 심화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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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마다 교육과 연계해 컵케이크에 주민 스스로 생각한 협치의 의미를 문구로 새기고,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.
광산구 관계자는 “주민이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,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구정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의 장을 운영했다”라며 “시민의 뜻과 목소리를 구정과 연결하는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”라고 밝혔다.
김대영기자 iggnews91@naver.com

2026.10.22(목) 08:08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