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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(협회장 김경수)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, 복지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
특별시 돌봄복지국장, 이상용 광양부시장, 국회의원, 특별시의회 의장과 의원을 비롯하여 18개 노인복지관 어르신 및 종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.
대회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르신 증진대회, 기념식, 노인복지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. 특히 어르신 증진대회에서는 각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,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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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용 광양부시장은 “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복지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중요하다”며 “광양시도 통합된 전남·광주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장옥진기자 iggnews91@naver.com

2026.10.22(목) 08:08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