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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혈압, 공복혈당, 허리둘레, 중성지방,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과 전문인력의 상담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을 돕는 사업이다.
참여자들은 최초 건강검사를 거쳐 선정된 뒤 6개월간 식사·운동 일기 작성과 걸음 수 확인 등 스마트폰 앱을 통한 건강관리에 참여했으며, 간호사와 운동처방사, 영양사 등 전문인력으로부터 개인별 맞춤형 상담과 관리를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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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최종 건강검사에서는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 변화를 확인했으며, 군은 앞으로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위험요인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.
군 관계자는 “지난 6개월간 꾸준히 건강관리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”며 “건강한 생활습관은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, 앞으로도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김수근기자 iggnews91@naver.com

2026.10.22(목) 08:08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