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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축제는 전남광주의 대표 수산물인 김과 천일염을 친숙한 케이(K)-푸드 콘텐츠와 연계해 맛과 체험, 공연, 판매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가족 단위 체류형 축제로 진행됐다.
행사장에는 김밥존, 천일염존, 공연존, 마켓존, 힐링존 등 주제별 공간이 마련됐다. 김의 역사 전시와 아트김밥 체험, 천일염 역사관, 지역 수산물 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,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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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영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“3일간 축제장을 찾아준 12만 명의 관람객께 감사드린다”며 “이번 축제가 김 한 장과 소금 한 알에 담긴 가치와 이야기를 알리고, 직접 맛보고 즐긴 경험이 지역 수산물 소비와 전남광주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김수근기자 iggnews91@naver.com

2026.10.12(월) 15:40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