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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는 군 관계자와 기증·기탁자인 (재)대한불교조계종 성륜불교문화재단(벽산무주회)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, 기증·기탁 경과보고와 협약 체결, 증서 전달,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.
이번에 기증·기탁된 유물·유품은 총 193건 326점으로, 기증 130건 195점과 기탁 63건 131점이다. 해당 자료는 청화대종사의 생애와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, 향후 기념관 전시와 관련 연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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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산 무안군수는 “소중한 유물·유품을 기증·기탁해 주신 성륜불교문화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”며 “기념관이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지역의 역사·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 청화대종사 기념관은 무안군 운남면 성내리 혜운사 내에 위치하고 있다.
박성옥기자 iggnews91@naver.com

2026.10.14(수) 15:20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