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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벌교 꼬막 음식점과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고, 다가오는 꼬막 철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.
군은 홍보 부스에서 꼬막 전문 음식점과 주요 관광지를 담은 ‘꼬막 맛집 지도’를 배포하고,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운의 룰렛 행사도 진행했다.
또한, 축제장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도·점검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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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인숙 문화관광과장은 “전어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만큼, 다가오는 꼬막 철을 맞아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를 찾는 관광객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.”라며 “앞으로도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김용진기자 iggnews91@naver.com

2026.09.30(수) 10:29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