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전남광주특별시, 광주·전남 민방위 역량 모아 시민 안전 강화 통합 후 첫 기념식에 600여 명 참석…유공자 표창·재난 대응 결의 김수근기자 iggnews91@naver.com |
| 2026년 10월 01일(목) 18: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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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념식에는 통합특별시 통합방위위원과 시군구 부단체장, 민방위대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. 통합 후 처음으로 전남광주 민방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공 단체와 개인을 표창하고 민방위대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.
민방위대는 1975년 9월 22일 창설된 이후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주민 보호와 피해 수습·복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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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은 “주민 곁에서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는 민방위대원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통합으로 하나 된 전남광주의 힘으로 특별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일상을 누리는 안전·평화도시를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김수근기자 iggnews91@naver.com

